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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힘들다 [3]
글쓴이
김 * 승
등록일
2019-06-18
저는 원래 죽전동 이라는 동네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성복동 근처로 밥을 먹으로 왔다가, 집 추천해서 뽑히면 집을 얻는 것을 저희 부모님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부모님이 뽑혀서 성복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그래서 죽전동에 있던 친구들과 해어졌습니다. 이것도 아주 힘들었는데, 성복동으로 와서는 저와 마음이 맞는 친구가 없어서 쉬는 시간마다 너무 힘듬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린이 법제관 의견

안 * 율
저도 상계동에서 목동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2019-06-20 21:29  [답글]
박 * 유
어뜩해요ㅜㅜ... 그래서 전 전학하는게 정말 싫어요ㅜㅜ(전학해본적은 없지만..) 김*승님, 일단 새로운 친구들에게 말을 한번씩 걸어보세요.. 아니면 전화번호를 따서 한두번씩 연락하거나요.. 꼭 마음에 맞는 친구를 찾으면 좋겠네요^^ 2019-06-20 20:34  [답글]
이 * 혁
시간이 지나면 좋은 친구가 생기지 않을까요? 2019-06-19 17:5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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