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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래희망 [5]
글쓴이
이 * 진
등록일
2019-08-23
여러분들은 이미 장래희망을 정하셨나요? 저는 부모님께 변호사가 될거라고 말씀드려놓았지만 솔직하게는 다른 꿈을 꿉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반대하실것 같아요. 그래서 말을 못할거같아요. 차라리 다시 1살부터 살고싶어요. 그러면 내가 진짜원하는 꿈을 이룰수있을꺼같아요

어린이 법제관 의견

이 * 진
저는 예능쪽으로 가고 싶어요 2019-08-25 14:16  [답글]
김 * 연
이*진님이 진심으로 원하는 장래희망은 무엇인가요?? 궁금하네요 부모님이 반대하실 직업일지...? 2019-08-24 22:33  [답글]
박 * 유
전... 판검사 또는 아나운서가 되고싶네요^^ 2019-08-24 21:46  [답글]
김 * 영
저는 판사가 되고 싶습니다. 기억을 유지 하지 않는 한 시간을 되돌려서 1살이 된다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지금의 이 * 진님은 과거의 선택들과 경험, 환경으로 인하여 지금의 이 * 진님이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기억을 못한채 다시 1살이 된다면? 다시 이 * 진님이 하신 선택들을 반복하시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현재의 이 * 진님은 미래의 이 * 진님이 다시 1살로 돌아와서 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거죠. 하지만 모든 것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 이 * 진님께서 '말을 하느냐, 안하느냐' 이 두가지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대가는 이 * 진님께 고스란히 돌아오지요. 만약 말을 하시게 된다면 이 * 진님의 이 * 진님께서 원하시는 직업을 향하여 갈 수 있으시겠으나 말을 하지 않으시다면 이 * 진님의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2019-08-24 19:26  [답글]
김 * 영
이 * 진님은 늦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미래의 이 * 진님이 말하실 때는 더 늦으신 것입니다. 말하시기 힘드신 것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말을 하지 않으면 이 * 진님이 괴로우실 것입니다. 저는 힘들더라도 그 순간만 넘긴다면 이 * 진님의 꿈을 향해 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용기있게 말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제 말을 믿으시는 것은 추천 안드립니다. 제 말이 진심인지 그렇지 않은지 이 * 진님은 알 수가 없으니까요. 신중하게 선택하십시오. 그 선택에 대한 대가는 고스란히 본인이 떠안아야 하니까요. 2019-08-24 19:2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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