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 일기  오늘 하루 잘 보냈나요? 오늘 했던 일들 중 준법정신을 지켜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을 친구들에게 자랑해보아요.
제목
지하철 [1]
글쓴이
백 * 온
등록일
2018-01-18
 지하철을 타고 서울에 갔다. 아침에 가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자리가 없어서 다리가 아팠지만 순서를 지켜 자리에 앉았다. 조금 앉아서 핸드폰 게임을 하다보니 방송에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을 듣게 되었다.

 "...만일 임의로 손잡이를 잡아당겼을 때에는 철도안전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에는 여러 가지 버튼이나 손잡이같은 것이 있었다. 궁금했지만 방송을 듣고 법을 지키려고 건드리지 않았다. 다시 무사히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다.

어린이 법제관 의견

정 * 윤
잘하셔 ㅅ어요. 2018-01-18 22: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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