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 일기  오늘 하루 잘 보냈나요? 오늘 했던 일들 중 준법정신을 지켜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을 친구들에게 자랑해보아요.
제목
우리에게 사소한 것이라도 누구에게는 큰 것이다. [2]
글쓴이
조 * 승
등록일
2018-08-29
오늘 편의점에서 친구들과 군것질을 하는데, 기부를 하는 작은 통이 있었다. 1000이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고, 5000원이면 학용품을 살 수 있다. 10000원으로는 하루 식사를 할 수 있는 돈이다. 나는 그래서 이 아이들을 위해서 10000원을 기부했다. 그 작은 돈 (작은 돈은 아니지만)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

어린이 법제관 의견

유 * 선
오 저의 일주일 용돈인데 대단해요. 2018-08-31 14:04  [답글]
안 * 근
만원이면 초등학생에겐 큰돈인데 대단하세요~분명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됐을거에요 2018-08-30 10:1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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