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 일기  오늘 하루 잘 보냈나요? 오늘 했던 일들 중 준법정신을 지켜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을 친구들에게 자랑해보아요.
제목
편의점 봉투 돈 내야합니다. [4]
글쓴이
유 * 선
등록일
2018-08-29
편의점에 갔는데 봉투 20원 때문에 주인과 손님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곳인데 막무가네인 손님을 보니 실망이었습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20원 내고 봉지에 담아왔습니다.

어린이 법제관 의견

김 * 영
사람들이 큰 돈 앞에서는 안그러는데 왜 작은 돈에 더 집착할까요?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2018-08-30 16:52  [답글]
홍 * 훈
이미 법으로 지정된 것을 우기는 사람들도 참...부끄럽네요... 2018-08-30 16:29  [답글]
조 * 서
맞아요 가격은 편의점에서 정하는 건데 손님이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2018-08-30 15:51  [답글]
노 * 민
보통보면 편의점은 알바생들이던데요... 그 사람이 무슨 죄라고 그럴까요...참... 2018-08-29 23:33  [답글]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0/800 byte
의견등록
전체목록
개인정보처리지침
3010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 20 정부세종청사 7-1동 법제처 Tel: 044-200-6581

Copyright (c) 1997-2018 Korea Ministry of Government Legislation. All rights reserved.

본사이트에서는 이메일주소가 무단수집되는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알려드립니다.

top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