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탐방 국회 탐방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올려주세요!
제목
정말 재미있었던 국회 탐방
글쓴이
옥 * 림
등록일
2017-11-23
나는 실은, 2주 전에 국회에 다녀와서 오기까지 문제가 많았다.
그래서 선생님이 꼭 잘 배워오면 좋겠다고 하셔서, 꼭 한 가지라도 더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에 참여했던 것 같다.
나는 헌정기념관 팀이어서, 헌정 기념관팀 신청하는 곳으로 가서 신청을 하고, 식권을 받았다.
그리고, 헌정기념관 내부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메뉴는, 제육볶음, 계란 찜 등이 있었다.
원래, 학교에서는 김치를 잘 안 먹었는데, 국회 식당의 김치는 정말 맛이있어서 계속 손이 갔다.
밥을 다 먹고, 1시 50분이 되자 다같이 모여서, 헌정 기념관의 1층에 있는 국회 의장관부터 가였다. 갔더니, 역대 국회의장님들의 책, 유품, 받은 선물, 현재 의장님과 함께 찍는 포토존이 있었다.  그 다음으로, 다른 전시실에 갔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
그런 다음에, 자유 시간을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먼저 진로적성 검사를 하였다.
그랬더니, 나는 입법 조사처에서 일하는 것이 적성에 맞다고 하였다.
내 꿈은 비행기 조종사지만, 국회에서 일할까?라는 고민도 들었다.
그리고, 내려갔더니, 시간이 남아서, 의장님과 사진을 찍으러 국회 의장관에 갔다.
갔더니, 다행히도 사람이 많지 않았다.
나는 혼자 갔는데, 거기에도 혼자 온 5학년 친구가 있어서 같이 찍기도 하고, 친해졌다.
그 사진을 메일로 보내고, 갔더니 딱 시간이 맞았다.
모두 모이자, 국회로 이동을 하였다.
국회에서는 바로 4층 본회의장 참관 석으로 이동을 하였다.
본회의장에 갔더니, 이미 해설사 선생님이 해설을 해 주시고 계셨다.
그 뒤부터 설명을 들었는데, 본회의장 뒷쪽에는 참관석이 있었고, 본회의장 옆에 빨간색, 파란 색 의자가 있었다.
그래서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만약에 선생님이 설명을 안 해주시면 물어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해 주셨다.
빨간 색 의자는 외국의 대통령 및 국회의원들이 앉고, 파란색 의자에는 기자들이 앉는다고 했다.
기자들의 자리를 따로 만들어놓다니 신기했다.
그리고, 밑에 반 달 모양의 깊게 파인 부분이 있었다.
그 부분은 2층에서 속기사들이 계단을 통해서 올라오고, 앉아서 타자를 친다고 하셨다.
속기사가 몇 명인지는 직접 본 회의를 보지 않아서 보지는 못 했지만 두명이 속기를 한다고 하셧다.
숙련된 속기사 한 사람의 타수는 320타 정도 인데, 그것보다 더 빨리 말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두 명이서 함께속기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에도  설명을 듣고, 나와서,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정말 몇 시간 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배운 것도 많고, 재미있고 안전하게 국회 관람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국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기념품을 받았다.
기념품은 국회 수첩과, 포장이 되어 있는 상자였다
열어봤더니, 블루투스 마이크가 있었다.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다.
재미있었던 국회 탐방,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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