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탐방 국회 탐방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올려주세요!
제목
국회를 다녀와서
글쓴이
최 * 지
등록일
2017-11-25
며칠 전에 국회를 다녀왔다.
국회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국회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제 1회의장에 들어갔다. 
회의장은 북한과 남한이 통일 할것을 대비하여 두개를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제1회의장은 TV에서 봤던 것 보다 훨씬 크고 넓어 보였다.
국회의원들이 앉는 자리에는 찬성과 반대를 전자로 투표할수 있는 기계가 
있었는데, 이 기계를 사용하면 시간도 단축하고 훨씬 편리 할것 같다.
전자투표를 도입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최초라고 한다.
국회에서는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입법과 관련해서 법률을 개정,제안,의결하고 
예산안을 심의,결정하는 곳이다.
국회의원의 수는 정확히 300명 이라고 한다.
국회의 돔 모양의 지붕은 녹이 슬어서 안에서는 붉은색으로 보이고,
지붕의 모양은 1000t 이라고 한다.
또, 국회의사당은 총 10만평 정도나 된다.
그리고 국회를 받치고 있는 기둥의 개수는 하루 24시간, 24절기에 맞춰서
총 24개의 기둥이 있다고 한다.
다음은 헌정기념관에 갔다. 헌정기념관에는 국회의원들의 기록들이 있었다.
가장말을 오래 한 국회의원은 거의12시간 정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형제,자매, 부자,부녀,모자,모녀,부부 국회의원도 생각보다 많았다.
그리고 다른나라로부터 받은 선물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중에서 
투명한 보석같은것이 가지에 나뭇잎처럼 달려있는 나무모형이 가장 아름답고
인상 깊었다. 
잘 생각해보니 나는 항상 정치는 귀찮고 어려운걸로 생각하고 관심도 가지지
않았는데, 와보니 생각보다 국민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앞으로는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기관들을 방문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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