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토론 마당 지역별 토론 마당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올려주세요!
제목
국회탐방 소감문
글쓴이
심 * 언
등록일
2017-12-16
 마지막 법기관 탐방으로 국회를 갔어요. 역시 국회는 웅장하고 멋있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국회의사당만 국회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국회의사당 주변에 있는건물들이 모두 국회이란것을 알게됬어요. 국회는 여의도에 9분의 1일 정도로 엄청 컸어요. 제 동생은 국회에 살고싶다고도 말했어요. 그곳에서 국회의 역할, 국회의 역사등을 배웠어요. 
 국회에 가서 처음 가본것은 국회의사당이였어요. 역시 국회의사당 답게 엄청 대단했어요. 국회의사당의 상징은 청동빛 지붕인데 그 지붕은 원래 구리빛이였는데 산성화 되서 청동빛이 된 거래요. 또 국회의사당의 기둥은 24개인데 그것은 우리나라의 24절기를 의미하고 앞에서 보면 8개의 기둥이 보이는데 그것은 8도의 사람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또 지붕의 기둥 개수도 24개인데 그것도 우리나라의 24절기를 의미해요. 8도에서 24절기동안 국민의 의견을 모으는 국회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국회의 헌정기념관에 갔어요. 헌정기념관의 안에있는 국회의장님들의 사진을 보고 국회의장님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국회의장도 하고 국회에 이름도 남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헌정기념관에는 많은 체험과 볼 거리들이 있었어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국회의원들이 외국에 가서 선물을 받아온것을 전시해 논 곳이였어요. 그 이유는 국회의원님들이 외국에 가서 정말 멋진것을 받아와서 국회에 저장했다는것이 국회의원님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국회의원님들이 받아온 선물이 멋졌기 때문이에요.
 국회에 가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국회의 본회의장에 간 것이였어요. 그곳은 너무 크고 멋졌어요. 게다가 본회의장은세계 최초로 스마트하게 투표할 수 있는국회 회의장이여서 우리나라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체험이 끝나고 저는 조금더 남아서 국회를 구경하다 갔어요. 저는 예전에 본회의장에 달려있던 나라 국(國) 이 써져있는 예전 국회회의장 상징물도 봤어요. 한자에서 한글로 바뀌었다니 국회도 한글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했나봐요.
 국회는 너무 커서 둘러볼 것도 너무 많았어요. 이번 국회탐방으로 많은 국회의 기관들을 공부하고 배웠지만 국회는 정말로 커서 다 둘러보지 못했어요. 저희 집은 부천이라 국회를 가는것은 조금밖에 어렵지 않아요. 다음에 국회에가면 국회를 모두 둘러보고 나오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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