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퀴즈 골든벨 법령 퀴즈 골든벨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제목
울고싶은 법령 퀴즈 골든벨을 갔다와서
글쓴이
김 * 준
등록일
2018-09-21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9월 20일에 열렸던 법령 퀴즈 골든벨을 하고 온 어린이 법제관 김*준 입니다.
저는 먼저 후회가 조금 되었습니다. 바로 조금만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 했다면 결승에 올라 갈 수 도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이어서 좋았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있었던 9월 20일 일상을 소개하겠습니다.
LETS GO~~~~
전 엄마하고 8시 40분 버스를 타고 여수를 버서나서 광주 유 스퀘어로 왔습니다.
그때 시간을 보니 헉!!! 10시 40분 때 였습니다. 
저와 엄마는 허겁지겁 뛰어가서 롯데리아에서 맜나는 햄버거를 먹고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다음에 어린이법제관들을 만난 다음에 버스를 다시 타고 2시간 20분 쯤 갔습니다. 그런 사이에 전 공부를 했습니다. 그 사이에 세종컨벤센터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오면서 교육부도 봐서 신기했습니다. 세종컨벤센터는 진짜 크고 유리로 되어있어서 처음에는 신기했습니다.
그런다음에 가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많이 찾아입었을 것 같은 코발트 색으로 결정 한 다음에 화장실에서 "휙" 갈아입고 대회장에서 기다렸답니다. 처음에 긴장을 풀어주려고 마술쇼를 봤는데 긴장이 조금 풀렸습니다. 하지만 시작한 다음부터 긴장이 확 왔죠..........
올래 20문제 있데 1문제를 추가 했습니다.
그런데도 전 결승에 못 올라 갔습니다.
그때부터 결승전은 너무나 재미없다고 느껴졌어요.
그다음에 시상식이 있었는데 김외숙법제처장님께서 국회에 가셔서 다른 분께서 대신 해주셨습니다. 그다음에는 사진을 찍고 막이 내렸습니다.
그런데 5시가 넘어벼렸습니다.
오늘 제가 가장 좋았던것은 오늘 사회자 이신 김주철님께서 해주신 싸인 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 사실은 제가 싸인을 처음 받았다는 전설이 전설이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버스를 타고 집에 10시 넘어서 도착했어요.
오늘 참가하신 195명 어린이법제관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참가 못하신 어린이법제관 여러분들과 오늘 참가하신 어린이법제관 여러분들 추석 잘 보네세요. 다음 오프라인 행사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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