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만들기 대회 법안 만들기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올려주세요!
제목
11기 수도권 법안 만들기 대회를 다녀온 후
글쓴이
양 * 정
등록일
2018-11-09
  오늘의 행사인 법안만들기 대회가 열리는 그랜드컨벤션 센터는 영등포에 있어서 한시간의 이동을 생각하고 출발을 해야했다
 그런데, 이번대회는 엄마가 일을 못빼서 할머니와 같이 가게 되었다.
  할머니는 운전을 못하셔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만 햇따. 그래서 4교시 수업을 마치고 점심식사도 하지 않은채 바로 출발했다.
  열심히 온덕분에 20분정도 빨리 도착할수 있었다. 늦지 않게 도착했는데도 토파즈 홀은 이미  법제관님들로 꼭 차 있었고, 계단과 복도는 학부모님들로 가득했다.
 
  나의 자리는 2조로 배정되었다
7명의 어린이 법제관이 팀이 되어 법안 만들기를 시작했다
 우리 2조의 주제는 학교생활이었다
우리 팀은 학교생활 중에서도 학교 식품에 관하여 토의 를 해보았다.
집에서 법안반들기 방법을 미리 숙지 아고 온 덕분에 시작은 그리 어렵지 않게 할수 있엇다.
 우선 법의 목적과 정의를 정하였다. 그 후, 세부실천 사항에 대하여 각자 의견을 제시하였다.
 법을 작성할댸 쓰는 기호는 조, 항, 호, 목 이 있다.
조는 가장 큰 단위이고, 항은 간단한 실천사항ㅇ르 나타내며, 호는 세부실천사항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목은 세부 실천사항중 참고 하러 것을 넣으면 된다.
  선생님이 제한시간을 80을 주셔서 충분히 끝낼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법안 만들기를 시작하고 보니 
법과 부칙, 징계가지 다 정해야 했고, 서로의 의견을 조절해서 법안을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80분의 시간이 다 될때쯤 우리팀은 법안 이 마무리가 되어서 추가로 주어진 시간동안은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법안 만들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실제로 직접 법안을 만드는 법제관님들으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잠깐의 휴식이 끝나고, 조 별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를 하고 싶어서 지원 했는데, 투표로 지는 바람에 아쉽게도 발표를 하진 못했다
 지난 토론에서는 가위바위보로 발표자가 못되었는데, 또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가위바위보도 연습해서 좋아진다면 연습이라도 하고 싶다...
 발표가 끝나고 설문지를 작성한 후, 단체 사진을 찍었다.
줄을 서다보니 사진을 짜ㅣㄱ는 자리마저 맨끝이 되어버렸다
할머니가 오는 바람에 사진도 못직었는데 얼굴이라도 알아볼수 있게 나왓으면 좋겟다

  기념품을 받아 후다닥 밖으로 나오니 할머니가 다른 어른들이랑 계단에 앉아 계셨다
 죄송한 마음도 들고 고마운 마음은 더 크게 들었다.
 집에 돌아와 기념품을 푸니 너무 귀여운 토끼 가습기가 있었다
엄마는 이 날씨에 너무 유용한 것이라며 좋아하셨다.
 오늘은 너무 배고푼것 만 빼면 아주 유익한 날이엇다
다음번 활동도 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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