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탐방 국회 탐방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올려주세요!
제목
국회방을 마치고...
글쓴이
유 * 선
등록일
2018-12-11
새벽 일찍 일어나서 아직 매표소가 
문을 열지 않은 시간에 버스를 타러갔다.
시외버스 첫 차를 타고 동대구에 깄다.
거기서 법제처 차를 타고 서울로 갔다.
마치 엄마랑 여행가는 기분이었다.

나는  국회탐방에서 세상은 넓고 찬구는 많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지말자를 느꼈다.

친구를 알게되었고 그 친구와 탐방을 함께하면서
낯설었을 국회를 재미있게 탐방하고 배웠다.

10시가 다 되어서 집에 도착했지만 
그친구가 있어서 오는 내내 재미있었다.

그 친구는 대구에 살아서 혼자 탐방을 왔다.
나도 대구면 혼자갈 수 있었읉 텐데
엄마를 힘들게 한 것 같아서 미안했다.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온통 국회예산 이야기다.
그런데 국회는 뉴스처럼 시끄럽지 않았다.

우리나라 국회가 잘 돌아가서 나라가 잘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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