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법제관 탈출기 온라인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제목
이미 마음만큼은 최고법제관(마음만)^^
글쓴이
이 * 서
등록일
2018-11-22
난 올해 처음 어린이 법제관을 해본다.
잘 몰랐던 나에게 멘토님께서 친절히 도와주셔서 잘 할수 있었다.
나는 꿈이 검사이다 사실3학년 때까지는 꿈이 없었는데
검사와 변호사가 싸우는 영화(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를 보고나서 꿈을 변호사로 바꾸었다.
하지만 처음에는 사람을 잘 도와주는 변호사가 좋았지만
나중엔 범인의 죄를 밝혀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범인의 자백을 받아내는 검사가 멋있어 보였다.
물론 나보다 훌룡한 법제관들이 하실 최고 법제관 이지만
나도 인간이다 보니 최고가 되고싶다.그리고
나는 지금까지 한 활동이 너무 좋았다.
오프라인 활동을 2번 해봣는데 너무 좋고 재미있었다.
탐방 같은 것도 또 해보고싶고 오프라인 행사도 많이 가보고 싶다.
잊지못할 추억인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 또 하고 싶다
(아직 기간 조금 남았지만)
미래의 나에게 화이팅!  이라고 외쳐주고싶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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