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법제관 탈출기 온라인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법제관님의 생생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제목
나도 최고법제관!
글쓴이
김 * 원
등록일
2018-11-23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김정원입니다. 저는 꿈이 검사인 저를 위해 엄마께서 찾아보시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하고 신청을 했는데 저에게 좋은 기회가 왔는지 법제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다고 게을리 하다가 입법체험하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착순이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론 선착순 외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긴하지만, 학원시간과 겹쳐 못했었습니다. 엄마께서도 바쁜 탓에 못해서 항상 아쉬웠었는데 얼마전,법안만들기 대회에 가게되어 학교를 빠지고 가보았습니다. 굉장히  좋은 기념품과 추억을 가득 안고 집에 돌아오는데 내가 법을 만든것이 뿌듯하고, 여러 법 관련 이야기를 안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이번에도 국회를 가려고 엄마께서 시간을 내셔서 신청을 했는데 가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체험을 많이가고 싶지만 이제 기회가 얼마 남지 않은것같아 아쉽습니다. 점수도 모은다고 모았는데 아직50점 밖에 되지 않아 아쉽지만,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를 주신만큼 법제관 어린이로서 앞으로도 성실하겠습니다. 처음보는 친구들과 이렇게 빨리 친해진것이 처음이어서 얼떨떨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빨리 친해져서 좋았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재밌게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린이 법제관으로서 저는 앞으로 이렇게 다짐 하겠습니다.

1.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귀찮음이 많은 성격이라서 처음에는 행사에 참여하는것이 귀찮았었는데, 하다보니 재미가 생겼고 꿈을 위해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입법체험에 항상 참여하려 했으나 시간이 않맞아 가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가게되 기분이 설레고 좋습니다.

2. 꿈을 이루기 위해 귀찮은 마음 대신 노력하는 마음을 기르겠습니다.
검사가 법제관과 완벽히 관련이 있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법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니 꿈을 이루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이루려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행사들(골든벨, 법안 대회 등)에 참여하는 법제관들은 상을 받고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저처럼 꿈을 이루거나 미래를 위해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이미 그렇게 법제관들이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제가 이기려는 마음으로 했던것 같아 반성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이런 마음을 갖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런 다짐을 하며 남은 어린이 법제관 활동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전체목록
개인정보처리지침
3010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 20 정부세종청사 7-1동 법제처 Tel: 044-200-6581, 6583

Copyright (c) 1997-2019 Korea Ministry of Government Legislation. All rights reserved.

본사이트에서는 이메일주소가 무단수집되는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알려드립니다.

top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