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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법제관 광장

너무 힘들다
  • 글쓴이 김 * 승
  • 등록일 2019-06-18
저는 원래 죽전동 이라는 동네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성복동 근처로 밥을 먹으로 왔다가, 집 추천해서 뽑히면 집을 얻는 것을 저희 부모님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부모님이 뽑혀서 성복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그래서 죽전동에 있던 친구들과 해어졌습니다. 이것도 아주 힘들었는데, 성복동으로 와서는 저와 마음이 맞는 친구가 없어서 쉬는 시간마다 너무 힘듬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