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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법제관 광장

무서운 이야기
  • 글쓴이 이 * 호
  • 등록일 2019-07-16
아버지:아빠왔다.
어머니,아들: 다녀오셨어요?
아버지:그래 맞다 출장다녀오면서 소원 들어주는 가면을 사왔어
어머니: 아~ 당신 또 사기에 휘말렸네...
아들:(가면에게)너가 소원을 들어줄수 있다면
우리 부모님께 5000만원 줘봐
그다음날 아들은 ktx에 치여 상체는 산산조각나고 하체만 남아있는 상태가 됬다.
그리고 사고 보상금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
어머니: 아이고 이를 어쩐다.
어머니:너가 정작 소원을 들어 줄 수 있다면
우리아들을 돌려줘!!
그리고 문에서 둔탁한 소리가 났다.
아버지: 너가 소원을 들어줄수 있다면
우리아들을 무덤으로 돌려 보내!!
어머니: 여보!! 뭐하는 거에요!!
아버지:우리 아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잊었어?
아버지:방금 문은 손으로 두드린게 아냐
발로 두드린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