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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법제관 광장

반성문
  • 글쓴이 김 * 영
  • 등록일 2019-10-09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 감정으로만 '대방위'라는 위원회에 들어가서 책임지지 못할 부위원장 자리를 맡고 다른 분께 상처주는 말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대충 쓴 글이었을지 몰라도 그 글을 쓴 사람의 마음은 그렇지 않을 수 있었다는 점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던 것 같습니다. 제 일방적인 생각으로만 댓글에 대해서 판단하고 지적하는 내용의 댓글을 쓴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