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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법제관 광장

제 12기 법련퀴즈골든벨로 GO GO~!~!~!~
  • 작성자 황 * 은
  • 작성일 2019-09-25
학교를 2교시 까지만 하고 나서 집으로 왔다. 집에서는 이빠가 있었다. 나는 아삐와 버스정류장의로 간 후, 버스를 타고 한성백제역으로 갔다. 한성백제역 건너편에 한성백제문화제를 공사하고 있었다. 버스를 탄후 지하찰로 갈아탄후 지하철을 또 2번 갈아탔다. 아빠가 계속 뛰어가길레 늦은 줄 알았다. 다행이 시간내에 도착을 하고 고속버스를 타고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 갔다. 와보니 많은 어린이법제관님들이 있었다.

나는 코바트색의 옷으로 빠르게 갈아입고 안으로 들어갔다. 옛날에 독서골든벨에 나가본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오늘처럼 골든벨이 없고, 청동징(ㅋ)이였다. 웅장하고 골든벨, 그리고 MC 두명, 게다가 골든벨스러운(?) 조각으로 된(?)-파란색과 빨강색을 만복하는 메트까지 있어서 잘 할 수 있을지 긴장이 되었다.

내 마음을 읽은 것처럼 처음에는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마술쇼를 보여주었다. 마술쇼는 우주베키스탄에서 오신 마술사님이 마술을 보여주셨는데 한국어를 유창하게 잘 했다. 이 때, 선물 2가지를 주었는데 하나는 비브라늄 스틱이였고 하나는 개브라늄 스틱이었다. 나는 아쉽게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긴장이 풀려서 좋았다.

그 다음 예선전을 시작했다. 예선 문제는 총 20문제였다. 나는 20 문제 중 4개 정도 틀렸다. 아쉽게도 패자부활전에서도 탈락해서 결선을 진출하지 못했다. 결선에 진출을 못했어도 결선을 보면서 문제들을 출어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이상한 점은 결선 문제가 더 쉬웠다는 것이다. 결선의 마지막 문제는 법제처장님이 내주셨다. 이렇게 결선도 끝났다. 기다리면서 몇몇 인터뷰를 했다. 10분 정도 후에 시상식을 했다. 나는 예선에서 아슬아슬하게 통과했지만 인터뷰 때 결선 문제는 다 맞았다고 한 어린이법제관 혼자가 최우수상을 받을 줄 알았는데 최우수상이 4명 이였다. 최우수상이 4명이라는 것을 듣고 놀랐다. 이렇게 해서 총 9명이 상을 받았다. 이렇게 상을 많이 준다는 사실에 놀랐다. 학교에서 독서골든벨을 할 때는 나는 상위 6등이였는데 2명밖에 상을 주지 않았다. 그래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상을 주니 좋은 것 같다. 이렇게 상장수여 까지 마무리하고 끝났다.

나는 끝난 후에 김*영님, 최*서님, 그리고 박*유님을 만났다. 그리고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했다. 갈 때는 간식과 새령이 USB를 받았다.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해 아쉬웠지만 기념품도 받고, 법에 대해서 잘 알게 되고, 좋은 친구들도 만나니 좋았다. 대회는 이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추억과 경험, 그리고 공장한 경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더라도 시간을 투자해서 골든벨에 온 것이 헛되지 않았다. 그리고 정말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13기, 14기, 15기 등등 12기 다음 어린이법제관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비하인드 스토리(집에 가는 길): 지금, 집에 가는 길에서 나는 이 글을 쓰고 있다. 너무나도 생생하게 떠올른다. 그리고 내가 꼭 만나고 싶었던 김*영님도 만나서 너무 좋았다. 새령이 USB도 목이 빠지는 점 빼고는 맘에 든다. 공부를 하기 위해 가져온 노트북에 꽂아보니까 꽂는 느낌이 좋았다. 내년에는 법제처 활동을 못해서 아쉽다. 내년에 할 수 있으면 무조건 신청하고 내년에 하면 무조건 1등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학교에서부터 법에 관련된 책을 읽고 버스에서도 공부한 것이 헛되지 않은 것 같다. 공부한 만큼 맞았으니 나 자신이 자랑스럽기도 하다.

<법제처장님께 남기는 온라인 쪽지>
법제처장님~이런 행사를 위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법제관 활동 열심히 할게요.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