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어린이법제관 광장

국회에서의 하루~!!
  • 작성자 김 * 윤
  • 작성일 2019-12-29
우리 어린이법제관은 마지막 탐방으로 국회를 다녀왔습니다.
뉴스에서만 보던 국회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내가 마치 국회위원이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모의재판을 해보았는데 반장선거를 할때의 기분도 났고 국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하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떨렸습니다.
전시관에서는 국회건물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를 한눈에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동해서 기념사진도 찍고 최연소 국회위원, 최다수 국회위원, 부자 국회위원, 쌍둥이 국회위원 등과 같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이중에서 최초의 시각장애인, 휠체어를 타는 국회위원이 유독 인상 깊었습니다.
국회위원을 차별없이 뽑았구나 하고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그리고 1대는 국회위원 뱃지가 없었고 2대부터 국회위원 뱃지가 생겼는데 한자로 되어있던 뱃지가 지금은 한글로 바뀌었다는것을 보고 신기했습니다.
국회의사당에 들어가면 일반 국회위원이 쓰고 있는 뱃지와 같은 모양이 아주 크게 걸려있는데 그것은 진짜 금이 아니라고 하네요.
여러가지 체험을 해보면서 알찬 하루를 보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값진 탐방이 마지막이라고 하니 왠지 아쉽고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모든 어린이 법제관 여러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