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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법제관 광장

국회의사당을 다녀와서
  • 작성자 김 * 재
  • 작성일 2016-11-27
처음 국회라는 말에 기대와 설렘이있었는데 나중에는TV에 나온 것과 똑같아 실감이 떨어졌다. 국회의원은 300명이라고 한다. 내생각보다 더 많게 느껴졌다. 많은 국회의원분들이 계신만큼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셨으면 좋겠다. 국회의사당을 다니면서 영국 국회의원들도 보았다. 다른 나라의 국회의사당이 궁금해지면서 가보고 싶어졌다.

헌정기념관은 역대 국회위원들이 설명과 전시되어 있다. 헌정기념관에는 최초 탈북민 국회의원과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이 계셨다. 다른 사람들의 차별의 눈을 이겨내고 국회의원이 되신분들이가 더욱 대단해보였다. 제 2대 국회의장은 신익희선생님이시다. 우리 이모할아버지의 할아버지라고 들어서 더 관심있게 보였다.

헌정기념관에는 지금이 국회 마크하고 다른 '법' 이라는 글자가 한자로 적혀있던 예전 마크가 전시되어 있었다. 지금은 한글이 적혀 있다. 우리나라 한글의 독창성을 알리기 위해 바꾸었다고 한다. 나도 지금의 한글이 적혀있는 마크가 더 좋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