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즐거운 토론마당

전라권 토론마당(광주)
  • 글쓴이 새령이
  • 등록일 2019-08-05
전라권 토론마당(광주)에서 나온 의견들 입니다.

우리 모두 토론을 같이 해봅시다^~^
 
영상토론마당 보기
  • 전라 발표영상 1조
    안녕하세요 1조 대표 유정민입니다
    저희 1조의 토론 주제는 ‘학교에서 화장에 대한 규제를 해야 하는가’ 였습니다
    토론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에서 화장에 대한 규제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찬성편의 근거에서는 자신의 본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초등학생에 피부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한 화장품을 사는데 경제적인 부담이 든다는 근거도 나왔습니다
    화장의 규제에 대한 반대 입장에서는 화장도 자신의 하나의 개성이라는 의견을 말하였고 학생의 인권침해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결론, 규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반대 측의 입장이 승리하였지만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여 규칙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화장품을 학교에 가져오지 않고,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가방에 두다가 선생님께 허락을 받고 사용한다는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 어린이에게 해가 가지 않는 식약처에서 인증한 화장품을 사용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세 번째 값비싼 화장품은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이 될 수도 있고 도난당할 수도 있으므로 너무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상 1조의 발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라 발표영상 2조
    안녕하세요 저는 2조 대표 장덕초등학교 김하현입니다
    저희 2조는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규칙’ 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이에 따른 토론 내용은 먼저 1인 미디어에서는 찍는 사람이 욕설을 사용하지 않는다와 부적절한 내용을 올리지 않는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SNS에서는 친구의 허락을 안 받은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와 친구가 기분 나빠할 태그는 하지 않는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단체 채팅방에서는 따돌리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그리고 카톡 감옥을 하지 않는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게임에서는 채팅할 때 욕하지 않는다
    서로의 실력을 존중해준다
    그리고 게임 이용 연령을 지킨다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플러스 게임 이용 연령을 지키지 않은 사람을 목격할 시에는 신고 제도를 만든다도 토론되었습니다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이끌어냈는데 이에 따른 결론은 1인 미디어에서는 부적절한 내용을 사용하거나 올리지 않는 것으로 나왔고 SNS에서는 친구의 허락을 안 받은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와 단체 채팅방에서는 카카오톡감옥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늦은 밤에는 카톡을 보내지 않는다가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에서는 게임 이용 연령을 지키고 게임 내부에서 캡처 녹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또한 개인 정보 유출의 우려가 있지만 회사가 개인 정보를 유출하면 처벌한다는 내용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전라 발표영상 3조
    안녕하세요 저는 장흥초등학교에서 온 강조은입니다
    우리 조가 정한 토론 주제는 ‘학교에서 화장을 해도 될까’ 입니다
    찬성의 의견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흉터를 가릴 수 있고 학교생활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의 의견은 학교는 공부하는 곳이기 때문에 화장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흉터를 가릴려면 의약품을 사용하고, 화장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한 규칙은 첫 번째 색조화장을 하지 말자입니다
    두 번째는 피부화장과 틴트 정도의 적당한 화장을 할 수 있다 입니다
    세 번째는 문구점 등에서 화장품을 구입하면 안 된다 입니다
    네 번째는 화장품 구입 시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한다 입니다
    다섯 번째는 한 달에 두 번이상 위의 상황을 어길시 1학기 동안 화장을 할 수 없다 입니다
  • 전라 발표영상 4조
    안녕하십니까 4조 발표를 맡은 신기초등학교 서지민입니다
    저희가 정한 토론 주제는 ‘저희가 가장 많이 살아가고 시간을 보내는 곳이 학교인 만큼
    학교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 으로 주제를 정했습니다
    그리하여 주제는 학교 내에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음식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옳다입니다
    그리고 토론 내용으로는 찬성 측에서는 지도자와 보호자 없이 음식물 섭취 시 안전사고에 위험이 있다 라는 의견이 나왔고, 소음으로 인해서 다른 학생들의 집중력이 저하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세 번째로는 간식을 먹게 되어 점심시간에 식욕이 저하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반대 의견에서는 자신들이 너무 배가 고프게 되면 그때는 허용 가능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다음 방과 후나 쉬는 시간에는 수업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방해가 없으므로 섭취를 허용해주어야 한다고 의견이 나왔고 세 번째로는 마땅히 섭취할 공간이 없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조합하여 만든 결론으로는 쉬는 시간에는 음식물 섭취를 허용한다 하지만 그 섭취는 정해진 구역 내에서만 해야 하며 점심시간 전에는 자신이 스스로 판단해서 적절한 양을 먹어야 한다입니다
    그리고 간식을 줄일 수 있는 아침 섭취는 권고사항이고 음식물 섭취를 할 수 있는 구역에는 구급법을 숙지한 학부모가 안전사고를 대비해서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상입니다
  • 전라 발표영상 5조
    저는 순천 왕운초등학교에서 온 김우람이고, 저희 5모듬의 토론 주제는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된다’ 이고 저희들의 규칙은 찬성 측 먼저 발표하고
    그다음에 반대 측 발표 후 서로 반박, 반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찬성 측에서는 저희들의 인권이 있어서 학교에서도 핸드폰을 사용해도 된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사용하면 수업 시간에 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된다
    그리고 어려운 단어나 상식이 필요할 때에는 핸드폰을 사용해야 된다라는 것들이 있었고,
    반대 의견은 학교에서는 우정을 나누는 것이 더 좋고, 쉬는 시간에 게임을 하다가 학교 수업시 간에 게임이야기를 할 수 있고 학교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지고 방해가 된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저희의 마지막 결론은 반대로 합시다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