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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장, 예비 법조인들과 영상 간담회 가져
  • 등록일 2021-02-05
  • 조회수1,913
  • 담당부서 법제교육과

법제처장, 예비 법조인들과 영상 간담회 가져

- 전문적인 식견 함양과 올해 법제처 업무에 관심과 참여 당부


□ 법제처(처장 이강섭)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23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재학생 23명과 함께 법제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ㅇ 이번 간담회는 법제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 법조인 양성을 위해 1월 25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로스쿨 실무수습에 참가한 학생들의 소감을 듣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 이날 이강섭 처장은 “입법 의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심사하기가 어려웠겠지만, 그 문턱을 넘어서고 쟁점을 고민하며 결론에 접근하면서 한 단계 더 성장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수습생들을 격려했다.

 ㅇ 아울러 “법제처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신속한 경제회복을 위한 입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국민들이 정책 효과를 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법제처 업무계획을 소개하면서,

 ㅇ 법령의견제시제도 확대, 불합리한 법령정비 등 법제처 업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간담회에 참석한 이승재 수습생은 “행정법규가 너무 복잡하여 불평한 적도 있었지만, 과제를 수행하면서 입법 과정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게 되었다.”면서,

 ㅇ “재학 중 스타트업 기업을 창업하여 대표이사를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IT 산업의 발전을 위한 입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변호사로 거듭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법제처는 2010년부터 매년 방학을 활용해 로스쿨 실무수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감 있는 실무경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ㅇ 이번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법령심사, 법령해석 등의 법제 실무과제를 매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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